
황룡강에 흐르는 봄의 선율…'장성 음악힐링축제' 23일 팡파르
해마다 봄이면 형형색색 꽃물결로 관광객을 불러모았던 전남 장성 황룡강이 올해는 음악과 감성이 어우러진 치유의 공간으로 변신한다. ▲ 2026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 공식 포스터 [장성군 제공] 꽃길을 따라 흐르는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 체험행사가 더해지면서 황룡강 일대가 사흘동안 거대한 야외 음악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남 장성군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황룡정원 주무대와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