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행정통합 대응 민·관 TF 가동…33개 핵심과제 논의
전남 해남군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민·관 대응 태스크포스' 제1차 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 김병성 해남부군수 등 민·관 대응 태스크포스팀이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가진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이번 TF는 해남군의회 의원과 교수 등 전문가, 언론인, 사회단체장 등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해남군 의견을 결집하고 지역 발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