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특별시장 "시민 체감 통합 완성할 것"…정책통합·반도체 특례 추진 본격화
통합특별시 출범 한달 성과와 추진 과제 설명 "전남과 광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을 맞아 민형배 시장이 "통합의 출발선은 넘었지만 진정한 완성은 지금부터"라며 정책통합과 지역 상생, 정부 협력체계 구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을 맞아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행정통합 어디까지 와있나'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