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춘란 첫 500촉 중국 수출…난 산업 글로벌화 시동
전남 화순에서 생산된 춘란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중국에 수출됐다. ▲ 구복규 화순군수가 지난 18일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화순군 제공] 화순군은 지난 18일 화순춘란재배온실에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고 난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검역·환경·통관 등 모든 법적 절차를 충족한 전국 최초의 합법적인 한국 춘란 수출 사례로, 그동안 비공식 거래에 머물렀던 난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