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 대신 바다·숲으로…전남광주 7개 시군 '워케이션' 운영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와 숲, 섬에서 일과 휴가를 함께 즐기는 '워케이션'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운영된다. 지역의 자연환경과 치유·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이다. ▲ 나주시 3917마중 숙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등 7개 시군에서 맞춤형 숙소와 업무공간, 지역 체험을 결합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