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숲과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스크린으로 들여다보는 영화제가 전남광주 영암에서 열린다. ▲ 제3회 숲숲환경영화제 포스터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다음달 9일부터 이틀동안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이 상영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영암 학산초 학생들이 기획, 촬영, 출연까지 모두 참여한

10월 달 '미니 축제' 두 차례 개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추석 당일 6만7000명이 찾으며 개막 이후 하루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주행사장뿐 아니라 부행사장인 금오도에서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가 열리면서 여수 섬 곳곳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확산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안전모를 쓰고 '다섬이 열차'에 올라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조직위 제공] 26일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