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도소의 화려한 변신…장흥 '빠삐용Zip' 개관 1년 만에 관광명소 우뚝
누적 방문객 3만명 돌파…영화·드라마 촬영지 각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소재 옛 교도소가 개관 1년 만에 관광객과 문화예술인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 사순문 장흥군수와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빠삐용Zip'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돌잔치를 가진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흥군 제공] 장흥군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돌잔치를 열고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