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에서 시골밥상까지…프랑스 요리사 "장성은 음식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
프랑스 현직 요리사가 장성을 찾아 친환경 농산물과 사찰음식, 남도 식문화를 체험하며 장성의 미식 경쟁력을 확인했다. ▲ 김한종 장성군수가 프랑스 요리사 10명과 함께 사찰음식, 남도 식문화를 체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요리사 10명이 장성을 방문해 친환경 농업 현장과 백양사 사찰음식, 지역 전통문화를 둘러보는 미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일정은 '한국의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