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쇼핑몰 3파전 본격...2029년부터 순차 개장
전남광주의 소비와 관광 지도를 바꿀 복합쇼핑몰 조성 사업들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별로 추진 속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2029년부터는 하나둘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장 속도를 내는 곳은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더현대 광주'다.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1.4배 규모로 들어서는 '더현대 광주'는 올 초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9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주변 아파트 단지와 도로, 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