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개막…첫날 4만명 찾아 '가을 낭만' 즐겨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8일 개막한 가운데 첫날부터 4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으며 가을 대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 김한종 장성군수가 8일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전남광주 장성군에 따르면 개막식은 민심과 디투엠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49회 장성군민의 날 기념식 등이 이어졌다. 올해 장성군민의 상은 김종인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선정됐다. 축하공연에는 이수호, 현진우, 아이큐, 장한별,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