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나주영산강축제 올해는 '안전·상권'에 방점
"기억에 남는 축제·시민과 상인 새로운 기회가 되는 축제" 지난해 52만 명이 찾은 나주영산강축제가 올해는 교통 편의와 안전,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겨냥한 축제로 준비된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나주영산강축제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이동 편의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윤병태 시장은 강상구 부시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