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섬 주민과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까지 이틀간 여수 JCS호텔에서 ‘2026년 섬 가꾸기 사업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어 섬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사업 활성화와 숙박·음식 등 관광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어복버스 사업, 섬의 날,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섬코디네이터, 섬 가꾸기 추진위원, 마을공동체 법인 대표, 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2일에는 해양관광 활성화와 섬 관광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