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휘 목포시장 "영화제가 도시의 미래"…국도1호선독립영화제 띄운다
영화 한 편을 상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 전체를 영화의 무대로 만드는 독립영화제가 목포에서 펼쳐진다. ▲ 제13회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포스터 [강성휘 목포시장 페이스북] 강성휘 목포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역 영화제를 문화행사를 넘어 목포의 미래를 키우는 도시 경쟁력으로 규정하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영화제를 단순한 문화행사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며 "영화제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플랫폼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