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만원에 무한리필 '강진하맥축제' 27일 팡파르
무더위 피해 오후 5시부터 입장 맥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강진의 대표 여름축제 '하맥축제'가 편의시설을 확충해 한층 편안해진다. ▲ 제3회 강진하맥축제장 비어센터에서 관광객들이 맥주를 무한리필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강진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오는 27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를 앞두고 폭염 대응부터 좌석, 맥주 제공, 교통까지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내놨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입장시간이다. 강진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