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황미르랜드서 책·동요 즐긴다…18일 행사 개최
장성 황미르랜드가 책을 소개하는 어린이의 이야기부터 세대를 잇는 추억의 동요까지 듣는 가족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 [장성군 제공] 전남광주 장성군은 오는 18일 오후 2시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 꼬마 북토커와 동요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지역 예술단체 청춘그루터기가 운영한다. '꼬마 북토커'에서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