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전 '실전 리허설'…8월 시범운영 통해 '완성도' 높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전부터 실제 행사장을 가동하는 '실전 리허설'에 들어간다. 관람객 동선부터 교통·안전, 전시와 공연까지 행사 전반을 실제 운영환경에서 점검해 돌발 상황과 불편 요소를 미리 걸러내겠다는 취지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모니터링단 운영 [박람회조직위 제공]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8월 한 달 동안 단계별 시범운영을 통해 행사 운영체계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18일 밝혔다. 첫 단계는 지난 14일 시작된 사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