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용인특례시 자매결연 '맞손'…관광·반도체까지 협력 넓힌다
전남 장흥군과 경기 용인특례시가 자매도시로 손잡고 문화·관광은 물론 미래산업 분야까지 교류의 폭을 넓힌다. ▲ 사순문(오른쪽 두 번째) 장흥군수와 이상일 용인시장이 1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흥군 제공] 장흥군은 1일 사순문 장흥군수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지역이 가진 서로 다른 강점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