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니어합창으로 화합·활력 더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무안청사 김대중강당에서 ‘2026년 시니어합창 경연대회’를 열고, 26개 팀 900여 명의 어르신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서로 교류하며 문화활동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대회에 참가한 합창단 대부분은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어르신이다. 지난 1월부터 꾸준히 연습하며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추며 쌓아온 실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