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노원구 직거래장터서 역대 최대 약 6억 원 매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가 2022년 직거래장터를 처음 진행한 이후 역대 최대인 약 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5만여 명이 방문한 직거래장터에는 79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 품목의 농수축산물을 선보였다. 김치 등 일부 품목은 준비 물량이 조기 매진됐으며, 매출은 지난해 5억 원보다 14% 증가했다. 노원구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장터를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