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담양군‧화순군 등과 함께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인증을 기념해 오는 10월10일 ‘제5회 무등산권 지오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650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0월10일 오전 8시 화순군 금호화순스파리조트 앞 공용주차장을 출발해 담양군 가사문학면 인암삼거리를 지나 화순군 다곡삼거리에서 반환 후 돌아오는 코스다. 종목은 ▲30㎞ ▲하프(21.0975㎞) ▲10㎞ ▲5.18㎞ 등 4개 마라톤

숲과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스크린으로 들여다보는 영화제가 전남광주 영암에서 열린다. ▲ 제3회 숲숲환경영화제 포스터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다음달 9일부터 이틀동안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이 상영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영암 학산초 학생들이 기획, 촬영, 출연까지 모두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