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반값여행' 3차 접수…청년 여름휴가객은 최대 70% 환급
전남 해남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 참가자 모집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 전남 해남 송호해수욕장. [해남군 제공] '땅끝해남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해남을 찾는 관광객이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면 사용 경비의 50%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지원 대상은 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