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훈현 고향 전남 영암서 18일 세계 바둑 별들의 전쟁
조훈현 국수의 고향인 영암에서 세계 정상급 바둑 강자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진다. ▲ 2025년 제11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영암군 제공] 전남광주 영암군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 최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신진서·박정환 9단을 비롯해 신민준·변상일·강동윤·김명훈 9단 등 한국 정상급 기사들이 출전한다. 중국 3명, 일본 3명, 중화타이베이 2명 등 해외 기사도 참가해 우승을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