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항에 만선의 북소리…파시부터 7080 선창거리까지 확 바뀐 '목포항구축제'
목포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에서 옛 어시장인 '파시(波市)'를 핵심 주제로 전통 항구의 활기와 근대 선창의 일상이 담긴 '항구축제'를 개최한다. ▲ 강성휘 목포시장이 지난 15일 관광과 직원들과 함께 항구축제 현장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전남광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개막 행사는 16일 오후 6시 파시무대에서 열리는 '파시 만선이다!'다. 안강망 어선 입항과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극단 갯돌의 마당극, 수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