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 '퀸제누비아' 새 단장…선박서 즐기는 여행 콘텐츠 확대 '눈길'
브레드이발소 키즈룸·너구리 팝업존 등 선내 콘텐츠 강화 7일부터 목포~제주 노선 정상 운항 목포와 제주를 잇는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가 선내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하고 해상여행의 변화를 시도했다. ▲ 씨월드고속훼리 퀸제누비아가 리뉴얼된 외부 선체. [강성명 기자]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승선부터 하선까지 선박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이번 리뉴얼 핵심이다. 종합해양플랫폼기업 씨월드고속훼리㈜는 지난 3일 목포국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