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 속 시원한 예술 바캉스…7개관 문 활짝 연 ACC로
▲ 복합전시 1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더위를 피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을 찾고 있다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현재 ACC는 복합전시 1~6관을 비롯해 지난 3월 개관한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 공간인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 전체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전시관이 모두 운영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지금 ACC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