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 오르고 꽃 심고 장도 보고…함평 꽃무릇축제 '참여형 변신'
가을 대표 꽃무릇 명소인 함평 모악산이 올해는 관광객이 직접 걷고, 소비하고, 꽃을 심는 체험형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 홍보 포스터 [함평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해보면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에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모악산 정상 찾아가기'다. 축제 기간 모악산 정상에 올라 인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