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백숲부터 청태전까지…장흥군이 제안하는 가을 '치유 여행'
가을이 깊어지면서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돌아보는 여행 대신 숲을 걷고 차를 마시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웰니스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 장흥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전경 [장흥군 제공] 자연과 전통, 치유 자원을 두루 갖춘 장흥군이 가을철 휴식 여행지로 눈길을 끄는 이유다. 전남광주 장흥군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와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전통 발효차 청태전, 힐링테라피센터 등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을 선보이고 있다. 첫 여정은 정남진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