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공외교단, 자매도시 미국 샌안토니오서 전남광주 매력 발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공공외교단’이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시 덴만공원에 광주시가 기증한 ‘광주의 정자’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광주공공외교단’의 우수 참가자 11명이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전남광주의 문화와 매력을 알리는 공공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광주공공외교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운영하는 광주지역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