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성 신안군수,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와 2027년 미술관 교류 본격화
대리석과 조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가 전남광주 신안의 새로운 문화교류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 김태성 신안군수가 알베르토 스테파노 지오바네티 시장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와 자매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안군 제공]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 모형박물관에서 알베르토 스테파노 지오바네티 시장과 만나 양 도시의 문화·예술 교류 확대와 자매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