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오뚜기 손잡고 '전복죽'으로 전국 식탁 공략
전국 전복 생산량의 75%를 책임지는 전남 완도가 국내 대표 식품기업 오뚜기와 손잡고 전복 소비시장 확대에 나섰다. ▲ 완도 전복 활용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김신 완도군수·황성만 ㈜오뚜기 사장·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완도군 제공] 완도군은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뚜기와 함께 완도 전복의 판로 확대·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신 완도군수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황성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