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명 사로잡은 '나주영산강축제' 올해도 흥행 노린다
윤병태 시장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1000만 관광시대 기반 마련" 지난해 52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흥행에 성공한 '나주영산강축제'가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개선된 관람 환경으로 돌아온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기념사를 통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는 올해 축제를 '2026 나주방문의 해'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1000만 관광시대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