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서 '골판지' 업사이클링 예술 체험 8월 1일 운영
버려질 운명이던 골판지가 전남 나주의 골목과 건물, 마을을 담아내는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모집 포스터. [나주시 제공]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다음 달 1일 낮 1시부터 3시까지 빛가람꿈자람센터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배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의 건물과 마을을 골판지로 표현하기'를 주제로, 버려진 골판지를 활용해 지역의 건축물과 마을 풍경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