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방울국악제 398팀 열띤 경연…대통령상에 민은경 명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13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제34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본선 시상식’에 참석해 판소리 명창부 민은경씨에게 대통령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제34회 임방울국악제에서 판소리 명창부 민은경(서울, 44세) 씨가 대상을 차지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임방울국악제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한(恨)을 소리로 달랬던 임방울 명창(1905∼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