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잠깐 들르는 도시' 탈피…1박 2득 사업 초반 2000명 돌파
전남 나주시가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내놓은 숙박 인센티브 정책이 시행 보름 만에 참여자 2000명을 넘어서며 인기다. ▲ '나주 1박 2득' 사업 홍보 포스터 [나주시 제공] 단순 방문 중심 관광에서 숙박·소비 중심 구조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초기부터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지난 15일 기준 접수 인원 2000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