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 황룡강 연꽃 만개…보랏빛 버들마편초까지 더한 한여름 절경
한여름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하는 '장성 황룡강 연꽃단지'가 절정을 맞았다. 순백과 연분홍빛 연꽃이 호수를 가득 메운 가운데 보랏빛 버들마편초까지 어우러지며 여름 대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 장성 황룡강 연꽃정원 [장성군 제공]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에 따르면 황룡강 상류 황미르랜드 인근에 조성된 1만2000㎡ 규모의 연꽃단지는 이달 초까지 만개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마다 7월이면 꽃망울을 터뜨리는 연꽃은 올해도 탐스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