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라남도관광재단은 광양·곡성·구례·하동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을 본격화한다. 통합특별시는 29일 곡성군청에서 ‘섬진강권 4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어 통합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순환형 투어버스와 섬진강트레일 100K, 체류형 관광상품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섬진강스테이 특화상품 육성사업’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총 86억 원을 투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