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가 인정한 '여수·고흥·무안' 한국의 갯벌…세계유산 등재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의 영역을 대폭 확대하면서 전남 갯벌의 세계적 가치가 다시 한번 국제사회의 공인을 받았다.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한국 대표단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영학(왼쪽 두번째) 여수시장, 김산(오른쪽 첫번째) 무안군수 등이 25일 부산 벡스코(BEXCO) 본회의장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재등재와 신규 등재를 기뻐하고 있다. [서영학 시장 페이스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과 여수, 무안 갯벌이 새롭게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