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서울농장' 경쟁률 20대 1 넘어…2박 3일 영암살이 인기 폭발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며칠 동안 머물며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영암살이'가 서울시민에 호응을 얻고 있다. ▲ 영암서울농장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옥수수 먹기 체험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7월 셋째 주 운영하는 영암서울농장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30명 정원에 611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0대 1을 웃돌았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개시 이틀 만에 신청자가 대거 몰리며 조기 마감된 것이다. 영암서울농장은 서울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체류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