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서울서 호남 관광 매력 알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하나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홍보관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권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행사를 공동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초광역 관광협력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관광상품 운영,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객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한다.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