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 아리랑을 노래하다...광주시립합창단 200회 정기연주회
▲ 광주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5일,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Song of Arirang 』을 개최한다 [광주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민족의 아픔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담아낸 칸타타를 선보입니다. 광주시립합창단은 다음 달 5일(금) 저녁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200회 정기연주회이자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Song of Arirang 』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ong of Arirang(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