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은행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21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21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21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21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2026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막식을 열고, 오는 30일까지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특별시와 영광군, 현대자동차, 기아 등 국내 완성차 기업이 후원한다.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천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의 성능과 기술력을 겨룬다. 포뮬러 부문에선 학생이 직접 제작한 차량을

순천시가 신대지구에서 여름밤의 공연과 체험, 지역 상권을 한데 묶은 도심형 축제를 연다. ▲ 2026 도심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포스터 [순천시 제공] 전남광주 순천시는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신대공영주차장과 신대천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 도심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문화와 지역 상권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다. 지난 7월 연향동에 이어 이번에는 신대지구를 무대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