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 향기 따라 열린 봄잔치…전남 '광양매화축제' 13일 팡파르
남도의 대표 봄꽃 축제인 전남 '광양매화축제'가 매화 향기 속에서 막을 올리며 봄 축제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 13일 열린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식 현장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13일 광양매화문화관에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퍼포먼스에서는 '피어라 광양의 봄'이라는 문구를 주제로 매화가 만개한 봄의 풍경과 축제 개막의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