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전어 잡고 구워 먹고…'보성전어축제' 24일 팡파르
가을 바다의 별미 전어를 직접 잡아 숯불에 구워 먹고 즐기는 축제가 보성 율포에서 펼쳐진다. ▲ 보성전어축제 전어잡이 모습.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오는 24일부터 이틀 동안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추석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제철 전어와 가을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슈 프로그램은 전어와 활어를 직접 잡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