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완도 섬 여행 '반값' 시대…관광객 여객선 운임 50% 지원
전남 완도군이 관광객의 뱃삯 부담을 낮추며 섬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완도군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안내문 [완도군 제공] 청산도와 보길도, 소안도 등 대표 관광 섬을 찾는 방문객에게 여객선 운임의 절반을 지원하면서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완도군은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완도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관광객으로 청산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