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명장 셰프 200명 강진 찾는다…전통 미식·청자 문화 체험
세계적인 요리사 단체인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소속 셰프 등 200명이 전남 강진 등 남도를 방문해 전통 미식과 문화자원 체험에 나선다. ▲ 프랑스 명장요리사협회 소속 셰프들이 한국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강진군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사흘동안 '전통 미식·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양수산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가운데 하나로, 서울에서 열리는 프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