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신세계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19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19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임방울국악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임방울국악상 본상’ 수상자로 주소연(58·전남광주) 명창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국악 분야의 장래가 유망한 45세 이하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김다정(44·전남광주) 씨가 뽑혔다. 임방울국악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국악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보인 국악인을 전국 공모로 발굴·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패가 수여되며, 2027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16일 앞두고 여수 돌산 주행사장을 찾아 전시·편의시설과 관람객 동선, 교통·행사 운영 등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주행사장 전시관과 편의시설, 야외무대 등을 둘러보며 시설물 준비 상태와 관람객 이동 동선, 시설 이용 편의 등을 살폈다. 특히 행사장 진입부터 전시관·휴게공간·식당·공연장 이용까지 실제 관람객의 이동 흐름을 따라 주요 지점을 점검하고, 불편 요소가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