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셰프부터 남도 명인까지…나주 영산강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3일 팡파르
전통 사찰음식부터 프랑스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찬까지, 남도의 맛과 식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나주 영산강변에서 펼쳐진다.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부터 사흘동안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과 식문화를 비롯해 유명 셰프 디너쇼, 남도음식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