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교육청, 훈민정음 5개 언어로 읽고 AI 세종대왕 만난다
내달 6일 '빛이 되는 한글, 세상과 미래를 잇다' 주제 문화행사 훈민정음 해례본을 5개 언어로 낭독하고 AI 세종대왕의 축하 메시지를 듣는 특별한 한글날 행사가 전남광주에서 열린다.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돌 한글날' 기념행사 포스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다음달 6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빛이 되는 한글, 세상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