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 '제18회 보성전어축제'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성군 제공] ▲ 보성전어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성군 제공] ▲ 가족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성군 제공] ▲ 관광객들이 '제18회 보성전어축제' 행사에 참여한 뒤 직접 작은 전어를 화로에 굽고 있다. [보성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숲과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스크린으로 들여다보는 영화제가 전남광주 영암에서 열린다. ▲ 제3회 숲숲환경영화제 포스터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다음달 9일부터 이틀동안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이 상영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영암 학산초 학생들이 기획, 촬영, 출연까지 모두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