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오전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라남도관광재단은 광양·곡성·구례·하동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을 본격화한다. 통합특별시는 29일 곡성군청에서 ‘섬진강권 4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어 통합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순환형 투어버스와 섬진강트레일 100K, 체류형 관광상품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섬진강스테이 특화상품 육성사업’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총 86억 원을 투입하는

전남광주 담양과 전북 순창의 전통장이 휘낭시에와 캐러멜로 변신해 소비자 입맛을 공략한다. ▲ '스윗담순' 팝업 [담양군 제공] 지역 발효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전통장의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담양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스윗담순' 사업은 지역의 간장과 고추장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 참여기업 2곳을 선정해 3개 월 동안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그 결과 담양 미나청은 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