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 명사십리 어싱 로드, 문체부 '로컬 100' 선정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맨발 걷기 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 지난해 완도 신지 명사십리에서 개최된 맨발 걷기 페스티벌 사진 [완도군 제공] 문체부 '로컬 100'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문화 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의 생활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지 명사십리 어싱 로드는 길이 4
